우리들의이야기

N.Y Carnegie Hall 공연 - 2017년 4월

SIMONCHORUS 1 468 2019.09.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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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SIMONCHORUS 2019.09.11 14:53
<P class="desc_section fst">대부호이자 자선 사업가였던 ‘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가 1890년에
건립한 콘서트 홀이다. 철근이 아닌 석재로만 짓고 건물 벽체를 매우 두텁게 만들어 음향 시스템이 뛰어나다. 세계적인 음악가가 되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한번쯤 콘서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카네기홀은 전세계 음악가들이 그리는 ‘꿈의 무대’이다.


<P class=desc_section>윌리엄 B. 투실이 디자인한 네오이탈리아 르네상스풍의 이 건물은 1891년 5월에 개관되었으며 이 건물의
건축주이며 소유주였던 기업가 앤드루 카네기의 이름을 땄다. 개관 기념행사 주간에는 차이코프스키가 객원지휘자로 참여했고, 그 이후 미국의 모든
주요음악가들과 외국의 저명 음악가들이 이곳에서 연주했다.</P>
<P class=desc_section><A class="link_define link_g" name=id3></A><A
class="link_define link_g" href="/encyclopedia/view/b04n0861a">뉴욕 필하모닉</A>
오케스트라는 1960년대에 링컨 센터로 옮기기 전까지 이곳을 본거지로 활동했다. 1959년 카네기 홀은 거의 폐관하기에 이르렀는데 그것은 링컨
센터로 주무대를 옮기려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계획으로 인해 극장측의 수입이 한계수익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P>
<P class=desc_section>이 시점에서 바이올린 연주자 아이작 <A class="link_define link_g"
name=id4></A><A class="link_define link_g"
href="/encyclopedia/view/b13s0803a">스턴</A>과 음악 후원가인 제이콥 캐플런과 앨리스 캐플런이 이 낡은 건물을
살리려는 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1960년에는 뉴욕 시 당국에서 이 건물을 사들였으나 새로 발족된 비영리의 카네기 홀 재단은 건물 매입금을
시 당국에 반환했다. 그후 카네기 홀은 지금까지 계속 연주회와 각종 음악 행사들을 개최하고 있으며 1986년에는 대대적인 복원작업이 시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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